우리나라에 항공안전 2등급 판정을 내린 FAA,미 연방 항공청 실사단 5명이 내일 오전 우리나라에 옵니다.
건설교통부는 이들의 방문 목적이 우리나라에 대한 항공안전 2등급 판정이후 등급 조정을 위한 대책을 서로 협의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건교부 관계자는 지난 등급판정 때 미 연방 항공청이 주로 교육훈련 프로그램의 미비를 지적한 만큼 이와 관련된 논의를 집중적으로 벌일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건교부는 오는 31일 협상결과를 공식발표하고 회담장면을 언론에 공개할 방침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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