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7시 40분쯤 서울 대조동에 있는 3층짜리 교회 건물에서 불이 나 2층과 3층 내부를 태우고 소방서 추산 3천8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한 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차 11대가 출동했지만 불이 난 건물이 좁은 골목길 안 쪽에 위치한 데다 불법 주차된 차들 때문에 소방차의 접근이 늦어져 진화작업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
교회 건물서 불, 인명피해는 없어
입력 2001.08.27 (01:52)
단신뉴스
어제 저녁 7시 40분쯤 서울 대조동에 있는 3층짜리 교회 건물에서 불이 나 2층과 3층 내부를 태우고 소방서 추산 3천8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한 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차 11대가 출동했지만 불이 난 건물이 좁은 골목길 안 쪽에 위치한 데다 불법 주차된 차들 때문에 소방차의 접근이 늦어져 진화작업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