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이천과 광주,여주에서 지난 10일 개막된 세계도자기엑스포를 찾은 관람객이 2백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도자기엑스포 조직위원회는 개막 17일째인 일요일인 어제 17만 여명이 행사장을 찾아 지금까지 국내외 관광객 2백만여 명이 엑스포 행사장을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조직위원회는 오늘 오후 4시부터 광주 야외공연장에서 축하공연 등의 기념행사를 갖기로 했습니다.
도자기엑스포는 오는 10월 28일까지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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