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중.고교 교과서의 현대사 부분에 대해서도 왜곡 논쟁이 일고 있다고 로스앤젤레스 타임스가 서울발로 보도했습니다.
로스앤절레스 타임스는 한국이 일본의 역사교과서 왜곡에 대해 반발하고 있지만 한국의 일부 사학자와 민간단체들도 일제 협력자 처리와 미군문제 등 교과서 현대사 부분의 왜곡을 지적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로스앤젤레스 타임스는 그 예로 한국의 교과서가 일제 협력자 처리와 한국 전쟁 당시 미군의 양민학살 등에 대해 전혀 기술하지 않고 있으며 항일 투쟁에 대해서도 남한의 투쟁만을 부각시키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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