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경찰서는 오늘 자신의 영업에 방해가 된다며 인기그룹 팬들에게 오물을 뿌린 혐의로 여관업주 49살 박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박씨는 어제 오후 6시 쯤 자신의 여관 앞을 지나가던 서울 성수동 15살 한모 양 등 모 인기 그룹 팬 5명에게 썩은 한약재 등이 섞인 오물을 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박씨는 경찰에서 자신의 여관 근처에 있는 이 그룹 숙소에 하루 평균 50여 명의 극성팬들이 몰려오는 등 영업에 지장을 받아 홧김에 오물을 뿌렸다고 말했습니다.
@@@@@

















































![[단독] ‘윤창중 성희롱’ 수사 소극적…처벌 무산?](/data/news/2015/01/16/3003298_jqv.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