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토의 알바니아계 반군 무기 회수작전이 임박한 가운데, 알바니아계 주민들이 많이 사는 마케도니아 테토보 부근 마을에서 폭탄 테러가 일어나 2명이 숨졌다고 마케도니아 국영방송이 보도했습니다.
이 방송은 테토보 부근 마케도니아인 소유의 한 모텔에서 반군으로 보이는 괴한이 경비원 2명의 몸에 폭탄을 설치한 후 폭발시켰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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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도니아, 폭탄 테러로 2명 사망
입력 2001.08.27 (05:34)
단신뉴스
나토의 알바니아계 반군 무기 회수작전이 임박한 가운데, 알바니아계 주민들이 많이 사는 마케도니아 테토보 부근 마을에서 폭탄 테러가 일어나 2명이 숨졌다고 마케도니아 국영방송이 보도했습니다.
이 방송은 테토보 부근 마케도니아인 소유의 한 모텔에서 반군으로 보이는 괴한이 경비원 2명의 몸에 폭탄을 설치한 후 폭발시켰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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