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1시 30분쯤 순천 송광사 효봉영각에서 불이 나 한식 목조건물 20여평을 태우고 8천6백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차 6대가 긴급출동해 진화에 나섰으나 목조 사찰 건물이어서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경찰은 효봉영각 천장 부근에서 불길이 솟았다는 목격자의 말에 따라 합선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오늘 불이 난 효봉영각은 효봉스님의 영정을 모시기 위해 지난 88년 건축된 것으로 문화재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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