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유해성 적조, 동해로 확산
    • 입력2001.08.27 (06:00)
뉴스광장 2001.08.27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Play
  • 관련기사
  • ⊙앵커: 오늘의 간추린 뉴스입니다.
    남해안에서부터 시작된 유해성 적조가 포항 앞바다에서 관측되는 등 동해안으로 빠른 속도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수온 상승으로 동해와 서해 앞바다에 해파리떼가 덮치면서 고기가 잡히지 않아 어민들이 큰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항공안전 2등급 판정을 내린 FAA, 미 연방항공청 실사단 5명이 등급조정 대책을 협의하기 위해 내일 우리나라에 옵니다.
    임동원 통일부 장관 해임건의안 처리를 놓고 여야가 대치 중인 가운데 내일쯤으로 예상되는 김대중 대통령과 김종필 자민련 명예총재의 회동에서 가닥이 잡힐 것으로 보입니다.
    조직폭력배가 개설한 도박장에서 도박을 하던 수십 명이 무더기로 검거되는 등 조직폭력배가 도박판에까지 손길을 뻗치고 있습니다.
    무허가 직업소개소를 차린 뒤 또래의 10대 여성들을 유흥업소에 알선해 준 고등학생 10대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부시 미국 대통령은 연방정부기구 인력 감축과 능력별 급여제 도입 등 정부 인력경영 합리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프랑스에서 착륙하던 열기구가 폭발해 조종사 등 6명이 숨졌습니다.
    이어서 교통정보입니다.
  • 유해성 적조, 동해로 확산
    • 입력 2001.08.27 (06:00)
    뉴스광장
⊙앵커: 오늘의 간추린 뉴스입니다.
남해안에서부터 시작된 유해성 적조가 포항 앞바다에서 관측되는 등 동해안으로 빠른 속도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수온 상승으로 동해와 서해 앞바다에 해파리떼가 덮치면서 고기가 잡히지 않아 어민들이 큰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항공안전 2등급 판정을 내린 FAA, 미 연방항공청 실사단 5명이 등급조정 대책을 협의하기 위해 내일 우리나라에 옵니다.
임동원 통일부 장관 해임건의안 처리를 놓고 여야가 대치 중인 가운데 내일쯤으로 예상되는 김대중 대통령과 김종필 자민련 명예총재의 회동에서 가닥이 잡힐 것으로 보입니다.
조직폭력배가 개설한 도박장에서 도박을 하던 수십 명이 무더기로 검거되는 등 조직폭력배가 도박판에까지 손길을 뻗치고 있습니다.
무허가 직업소개소를 차린 뒤 또래의 10대 여성들을 유흥업소에 알선해 준 고등학생 10대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부시 미국 대통령은 연방정부기구 인력 감축과 능력별 급여제 도입 등 정부 인력경영 합리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프랑스에서 착륙하던 열기구가 폭발해 조종사 등 6명이 숨졌습니다.
이어서 교통정보입니다.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