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오늘 아침 출근길 정체가 어느 정도일까, 생각만 해도 머리만 복잡해질 정도로 큰 정체구간이 많기 때문에 그저 준비되셨으면 바로 출발하십시오라는 안내가 오늘 아침에 드릴 수 있는 한 가닥 정보입니다.
물론 전체 간선도로가 모두 정체된다기보다는 중요 간선도로와 자동차 전용도로의 교통상황을 중심으로 볼 때 그렇다는 뜻입니다.
이용 도로의 선택, 무엇보다도 중요한 아침이 되고 있습니다.
동부간선도로와 서부간선도로 도심 방면, 그리고 자유로와 강변북로는 안내가 필요없을 정도로 밀리는 상황이어서 두 말할 필요가 없는 상태고, 또 올림픽대로 역시 모아지는 교통량이 일상의 수준을 넘어서고 있어서 움직이는 속도가 가늠하기 어려운 그런 구간도 많습니다.
특히 미사리에서 공항 방면은 천호대교 남단 이전부터 꼬리가 물려 있는 상태여서 지금은 약간의 움직임도 없는 상태입니다.
이 외에도 남부순환도로 까치고개에서 예술의 전당 방면이나 뒤쪽을 잇는 봉촌동 사거리에서 까치고개 방면도 깊은 정체 속에 있고 또 양재대로 수서 나들목에서 염곡동 사거리 방면 또 서울교 남단에서 마포대교쪽 도심 방면도 거의 포화상태입니다.
한강다리를 넘기 위한 성수교에서 성수대교 방면은 제자리를 맴돌고 있는 모습이어서 오늘 아침 출근길은 준비되셨으면 바로 출발해 달라는 주문을 앞서 안내해 드렸던 것입니다.
교통정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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