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현이 미국 여자 프로골프투어 퍼스트 유니온 베시킹 클래식 4라운드에서 선전하며 단독 5위를 기록했습니다.
3라운드까지 23위였던 김미현은 오늘 미국 펜실베니아주 쿠츠타운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라운드에서 7언더파를 쳐 최종 합계 12언더파로 단독 5위에 올랐습니다.
파쓰리인 3번홀에서 홀인원을 기록하며 기분 좋게 출발한 김미현은 5,6번과 8,9번홀에서 연속 버디를 잡는 등 무려 일곱타를 줄여 톱텐 진입에 성공했습니다.
한희원은 이븐파에 그쳐 합계 6언더파로 공동 19위를 기록했습니다.
15언더파를 친 해더 댈리 도노프리오가 정상에 올랐고 마이리 매케이와 모이라 던이 한 타 뒤진 공동 2위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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