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거 우즈가 월드골프챔피언십 엔이시 인비테이셔널 골프대회에서 우승해 대회 3연속 우승을 달성했습니다.
우즈는 오늘 미국 오하이오주에서 열린 4라운드에서 1언더파를 쳐 최종 합계 12언더파로 짐 퓨릭과 동타를 이룬 뒤 연장 7번째 홀에서 천금같은 버디를 잡아 우승컵을 차지했습니다.
이로써 지난 6월 메모리얼대회 우승 이후 거의 3개월만에 시즌 5승째를 올린 우즈는 슬럼프에서 말끔히 벗어나며 통산 29승을 기록했습니다.
한편 대런 클라크가 3위, 콜린 몽고메리는 4위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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