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경찰서는 오늘 주택가를 돌며 상습적으로 강,절도를 일삼은 서울 연남동 27살 최모 씨를 특정범죄 가중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최씨는 지난 7월 24일 새벽 5시 쯤 서울 연남동 다세대 주택 지하에 들어가 잠자고 있던 18살 민모 양을 성폭행 하는 등 지금까지 15차례에 걸쳐 부녀자 5명을 성폭행 하고 현금 백 90여만 원을 빼앗는 등 강,절도 행각을 벌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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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습 강도.절도 행각 20대 구속
입력 2001.08.27 (08:40)
단신뉴스
서울 마포경찰서는 오늘 주택가를 돌며 상습적으로 강,절도를 일삼은 서울 연남동 27살 최모 씨를 특정범죄 가중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최씨는 지난 7월 24일 새벽 5시 쯤 서울 연남동 다세대 주택 지하에 들어가 잠자고 있던 18살 민모 양을 성폭행 하는 등 지금까지 15차례에 걸쳐 부녀자 5명을 성폭행 하고 현금 백 90여만 원을 빼앗는 등 강,절도 행각을 벌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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