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장쩌민 국가 주석이 당.정.군 관리들과 경제인 등 백여명과 함께 오는 9월 3일부터 사흘간 북한을 방문해 경제 협력과 군사 원조 등을 협의할 것이라고 소식통들이 말했습니다.
장 주석은 평양 방문중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을 만나 한국 답방과 남북한 대화를 촉구할 예정이지만 오는 10월 상하이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회의에 옵서버로 참가하도록 권유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소식통들은 전했습니다.
장 주석의 북한 방문은 지난 90년 3월 총서기 자격으로 간 뒤 11년만에 처음입니다.
(끝)

















































![[단독] ‘윤창중 성희롱’ 수사 소극적…처벌 무산?](/data/news/2015/01/16/3003298_jqv.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