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주식시장의 규모는 세계 상위권에 들어가지만 건전성은 하위권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증권거래소에 따르면 스위스 국제경영개발원, IMD가 지난해 기준으로 건전성을 조사한 결과 전체 47개 조사대상국 가운데 한국이 39위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주가조작과 내부거래 등 불공정 행위가 세계 최고수준임을 의미합니다.
멕시코와 인도, 중국 등보다 불공정행위가 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주식시장의 주식발행액으로는 한국이 15위를 차지해 98년과 99년의 32위와 비교하면 17단계나 뛰어올랐습니다.
건전성 부문 1위는 덴마크이고 주식시장 규모 1위는 미국이 차지했습니다.
<끝>

















































![[단독] ‘윤창중 성희롱’ 수사 소극적…처벌 무산?](/data/news/2015/01/16/3003298_jqv.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