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이 델타항공, 에어프랑스와 함께 추진중인 항공화물 동맹체 스카이팀 카고의 출범이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대한항공에 따르면 대한항공,델타항공, 에어프랑스 등 3사는 스카이 팀 카고에 대한 임원 인사를 최근 끝내고 내년 1월 정식 출범하기로 했습니다.
스카이팀 카고는 3개사가 같은 지분으로 설립하는 세계 최대의 항공화물 동맹체로 미국 애틀랜타에 본사를 두고 미국 17개 도시에 판매망을 구축하게 됩니다.
<끝>
대한항공 참여 스카이팀 카고 내년 1월 출범
입력 2001.08.27 (09:16)
단신뉴스
대한항공이 델타항공, 에어프랑스와 함께 추진중인 항공화물 동맹체 스카이팀 카고의 출범이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대한항공에 따르면 대한항공,델타항공, 에어프랑스 등 3사는 스카이 팀 카고에 대한 임원 인사를 최근 끝내고 내년 1월 정식 출범하기로 했습니다.
스카이팀 카고는 3개사가 같은 지분으로 설립하는 세계 최대의 항공화물 동맹체로 미국 애틀랜타에 본사를 두고 미국 17개 도시에 판매망을 구축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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