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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 연방항공청 실사단 내일 방한
    • 입력2001.08.27 (09:30)
930뉴스 200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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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우리나라의 항공안전 2등급 판정을 내렸던 FAA 즉 미연방항공청 실사단 5명이 내일 오전에 우리나라를 방문합니다.
    이에 따라서 우리나라가 과연 언제쯤 항공안전 1등급을 회복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박종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FAA, 미 연방항공청 실사단이 내일 오전 UA-8072편을 통해 한국에 들어옵니다.
    미연방항공청은 지난 17일 우리나라에 대해 항공안전 2등급 판정을 내린 곳입니다.
    건설교통부는 미 연방항공청 실사단의 방문 목적이 우리나라에 대한 항공안전 2등급 판정 이후 등급 조정을 위한 대책을 서로 협의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들 실사단은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사흘 동안 건교부 관계자들과 만나 항공안전 등급에 대한 논의를 벌일 예정입니다.
    건교부 관계자는 지난 등급 판정 때 미연방항공청이 주로 교육훈련 프로그램의 문제점을 지적한 만큼 이와 관련한 논의가 집중적으로 이루어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와 관련해 건교부는 다음 달 말까지 항공전문인력의 교육훈련 1단계 과정을 끝마치고 올해 안에 항공안전 1등급을 회복하는 데 주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건교부는 이번 미 연방항공청과의 협상 결과를 오는 31일 공식 사과를 발표하고 회담 장면도 언론에 공개하기로 했습니다.
    KBS뉴스 박종훈입니다
  • 미 연방항공청 실사단 내일 방한
    • 입력 2001.08.27 (09:30)
    930뉴스
⊙앵커: 우리나라의 항공안전 2등급 판정을 내렸던 FAA 즉 미연방항공청 실사단 5명이 내일 오전에 우리나라를 방문합니다.
이에 따라서 우리나라가 과연 언제쯤 항공안전 1등급을 회복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박종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FAA, 미 연방항공청 실사단이 내일 오전 UA-8072편을 통해 한국에 들어옵니다.
미연방항공청은 지난 17일 우리나라에 대해 항공안전 2등급 판정을 내린 곳입니다.
건설교통부는 미 연방항공청 실사단의 방문 목적이 우리나라에 대한 항공안전 2등급 판정 이후 등급 조정을 위한 대책을 서로 협의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들 실사단은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사흘 동안 건교부 관계자들과 만나 항공안전 등급에 대한 논의를 벌일 예정입니다.
건교부 관계자는 지난 등급 판정 때 미연방항공청이 주로 교육훈련 프로그램의 문제점을 지적한 만큼 이와 관련한 논의가 집중적으로 이루어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와 관련해 건교부는 다음 달 말까지 항공전문인력의 교육훈련 1단계 과정을 끝마치고 올해 안에 항공안전 1등급을 회복하는 데 주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건교부는 이번 미 연방항공청과의 협상 결과를 오는 31일 공식 사과를 발표하고 회담 장면도 언론에 공개하기로 했습니다.
KBS뉴스 박종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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