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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부, 주재관 늘린다
    • 입력2001.08.27 (09:30)
930뉴스 200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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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재외공관에서 근무하는 정부 각 부처의 주재관을 시대상황에 맞게 조정하려는 작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있는데 대표적인 것이 바로 중국입니다.
    이강덕 기자입니다
    ⊙기자: 정부 각 부처가 재외공관에 파견하고 있는 주재관은 모두 191명입니다.
    97년에는 238명이던 것이 국민의 정부가 들어서면서 나빠진 경제 상황 등을 이유로 대폭 축소됐습니다.
    특히 산자부 9명, 재경부 5명 등 경제 부처 주재관들이 많이 감축됐습니다.
    같은 주재관 규모에 대해 최근 경제부처들이 집중적인 문제 제기를 하면서 정부가 본격적인 조정작업에 착수했습니다.
    정부는 우선 경제가 어려운 만큼 수출확대와 투자유치에 도움이 되는 상무관과 재경관의 소폭 증원에는 문제가 없다는 입장입니다.
    ⊙배기성(산자부 국장): 상무관 수를 확대해 우리 국내기업이 갖고 있는 해외지사 등과 네트워크를 현지에서 형성함으로써
    수출활로를 개척하고 외국의 투자유치를 확대하는 효과를 거둘 수 있습니다.
    ⊙기자: 정부는 이와 함께 올림픽 유치와 WTO 가입 등으로 중국이 신흥시장으로 각광받고 있는 만큼 정보통신관과 환경관 등 중국 공관의 주재관을 대폭 늘린다는 방침입니다.
    정부는 주재관 증원작업을 올해 안에 완료할 예정입니다.
    인원 확대에 걸맞는 역할증대가 이루어질지 주목됩니다.
    KBS뉴스 이강덕입니다
  • 정부, 주재관 늘린다
    • 입력 2001.08.27 (09:30)
    930뉴스
⊙앵커: 재외공관에서 근무하는 정부 각 부처의 주재관을 시대상황에 맞게 조정하려는 작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있는데 대표적인 것이 바로 중국입니다.
이강덕 기자입니다
⊙기자: 정부 각 부처가 재외공관에 파견하고 있는 주재관은 모두 191명입니다.
97년에는 238명이던 것이 국민의 정부가 들어서면서 나빠진 경제 상황 등을 이유로 대폭 축소됐습니다.
특히 산자부 9명, 재경부 5명 등 경제 부처 주재관들이 많이 감축됐습니다.
같은 주재관 규모에 대해 최근 경제부처들이 집중적인 문제 제기를 하면서 정부가 본격적인 조정작업에 착수했습니다.
정부는 우선 경제가 어려운 만큼 수출확대와 투자유치에 도움이 되는 상무관과 재경관의 소폭 증원에는 문제가 없다는 입장입니다.
⊙배기성(산자부 국장): 상무관 수를 확대해 우리 국내기업이 갖고 있는 해외지사 등과 네트워크를 현지에서 형성함으로써
수출활로를 개척하고 외국의 투자유치를 확대하는 효과를 거둘 수 있습니다.
⊙기자: 정부는 이와 함께 올림픽 유치와 WTO 가입 등으로 중국이 신흥시장으로 각광받고 있는 만큼 정보통신관과 환경관 등 중국 공관의 주재관을 대폭 늘린다는 방침입니다.
정부는 주재관 증원작업을 올해 안에 완료할 예정입니다.
인원 확대에 걸맞는 역할증대가 이루어질지 주목됩니다.
KBS뉴스 이강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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