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서울 강남경찰서는 오늘 자신의 영업에 방해가 된다며 인기그룹 팬들에게 오물을 뿌린 혐의로 여관업주 49살 박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박 씨는 어제 오후 6시쯤 자신의 여관 앞을 지나가던 서울 성수동 15살 한 모 양 등 모 인기그룹의 팬 5명에게 썩은 한약재 등이 섞인 오물을 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영업 방해 극성 팬에 오물 뿌려
입력 2001.08.27 (09:30)
930뉴스
⊙앵커: 서울 강남경찰서는 오늘 자신의 영업에 방해가 된다며 인기그룹 팬들에게 오물을 뿌린 혐의로 여관업주 49살 박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박 씨는 어제 오후 6시쯤 자신의 여관 앞을 지나가던 서울 성수동 15살 한 모 양 등 모 인기그룹의 팬 5명에게 썩은 한약재 등이 섞인 오물을 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