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연방정부 인턴인 섄드라 리비양 실종사건과 연루된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는 게리 콘디트 미 연방 하원의원이, 내연의 관계로 알려진 다른 여성에게 자신과의 관계를 부인하도록 강요해 제소될 위험에 처했습니다.
문제의 여성인 앤 마리 스미스는 10달동안 유부남인 콘디트 의원과 관계를 맺었으나 조사관들이 리비 실종과 관련해 콘디트 의원의 여성 편력에 관한 조사에 착수하자 자신에게 내연 관계를 부인하는 거짓된 진술서 서명을 강요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콘디트 의원은 그러나 ABC 방송과의 회견에서 스미스의 주장은 완벽한 거짓말이라면서 이번 비극을 이용해 홍보와 재정상의 이득을 얻으려는 것이라고 비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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