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지방자치단체들이 지진 등 재해 발생 가능성에 대비해 자위대와 연계를 강화하고 있다고 아사히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일본 지자체들이 지난 1995년 고베 대지진을 계기로, 자위관을 방재부문 간부로 초빙하거나, 지진발생에 대비해 자위대 기지유치에 나서는 등 연계강화를 꾀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에 따라 방재훈련에 자위대 참가를 허용하고 있는 지자체는 고베 대지진 이전의 52개에서 59개로 늘어났으며, 자위대와 도상 훈련을 실시하고 있는 지자체도 41개에 달한다고 신문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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