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 원의 고액보험에 가입한 뒤 이를 미끼로 여자 보험소장을 상습적으로 성폭행하고 돈까지 뺏으려한 50대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포항 남부경찰서는 오늘 포항시 장성동 51살 박모 씨를 성폭행과 갈취폭력 등의 혐의로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 99년 1월 1억원의 고액보험에 가입한 뒤 이를 미끼로 여자 보험소장 39살 임모 씨를 상습적으로 성폭행하고 2천만 원 상당의 차용증까지 뺏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
고액 보험가입 미끼 상습 성폭행
입력 2001.08.27 (09:48)
단신뉴스
1억 원의 고액보험에 가입한 뒤 이를 미끼로 여자 보험소장을 상습적으로 성폭행하고 돈까지 뺏으려한 50대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포항 남부경찰서는 오늘 포항시 장성동 51살 박모 씨를 성폭행과 갈취폭력 등의 혐의로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 99년 1월 1억원의 고액보험에 가입한 뒤 이를 미끼로 여자 보험소장 39살 임모 씨를 상습적으로 성폭행하고 2천만 원 상당의 차용증까지 뺏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