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대서양조약기구, 나토는 알바니아계 반군에 대한 무기 회수 작전을 예정대로 오늘부터 실시한다면서 구체적인 계획안을 발표했습니다.
나토는 계획안에서 권총과 소형화기, 탄환 등 부차적인 무기를 제외하고, 탱크와 장갑차, 기관총 등 모두 3천300점의 무기를 회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나토는 이 가운데 3분의1인 천100점을 오는 31일까지 회수하는 등 앞으로 30일 내에 무기 회수와 해체 작업을 완료할 방침입니다.
그러나 마케도니아 정부가 회수될 무기수량이 너무 적다고 반발하는데다, 반군의 소행으로 추정되는 폭탄테러가 잇따라 일어나고 있어, 이번 무기회수작전이 계획대로 진행될지는 미지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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