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호 수질이 공업용수로도 부적합한 5급수 이하로 악화됐습니다.
목포시 상수도사업소가 이달 초 비상 식수원인 영산호 수질을 분석한 결과 화학적 산소 요구량이 10점 6밀리그램 퍼 리터로 5급수 기준치 10밀리그램 이하 보다 수질이 좋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영산호 물은 현재 수자원공사 대불정수장에서 1차 정수를 거쳐 하루 만 4천여 톤씩 대불산단의 생활용수와 공업용수로 쓰고 있으나 수질이 나빠 대불산단 시설관리소에서 다시 고도정수처리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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