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이번주 안에 동북아물류 중심화 정책기획단과 한류문화 정책기획단을 구성하는 등 경제 현안 관련 정책 개발에 주력하기로 했습니다.
민주당 이해찬 정책위의장은 오늘 확대간부회의에서 정치적 대립이 악화되고 있는 상황일수록 경제 현안과 민생 중심 정책을 마련하는데 힘을 쏟아야 한다며 이같이 보고했습니다.
이 의장은 동북아 물류중심화 정책기획단은 인천 국제공항과 부산 컨테이너만, 앞으로 복원될 경의선 철도 등 육,해, 공을 잇는 운송로를 개척하는 방안 등, 한국을 동남아 최고의 물류산업국으로 만들기 위해 다양한 정책 마련에 나서게 된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한류문화 정책기획단은 현재 중국과 홍콩, 타이완 등지의 젊은 층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한국문화를 적극 지원하는 등 한국을 문화강국으로 만들기 위한 정책 지원을 하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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