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M은 반도체의 집적도와 에너지 효율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는 극소형 탄소 나노튜브 단일분자 칩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IBM 나노기술 연구 책임자 패든 애브리스 박사는 시카고에서 열린 미국 화학학회 회의에서 탄소 나노튜브를 이용해 사람의 머리카락보다 10만배 더 얇은 컴퓨터 칩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애브리스 박사는 탄소 나노튜브 칩의 개발로 초소형 컴퓨터를 제작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탄소 나노튜브는 탄소만으로 이뤄진 대롱모양의 신물질로 지난 해 한국과 미국의 공동연구팀이 탄소 나노튜브를 이용한 트렌지스터를 세계 최초로 개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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