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청와대에서 쟝루이 보댕 세계통계기구 회장등 제53차 세계통계대회 참석자 6명을 접견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지식과 정보를 해석하고 종합하는 통계분야는 21세기 지식정보화 시대에 있어서 가장 필수적인 분야라고 강조하고 이번 통계대회가 통계의 중요성과 통계인의 역할을 다시 확인할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제53차 세계 통계대회는 110개국 2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는 29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며 노벨경제학상 수상자들의 기조연설과 930여편의 논문발표등이 있게 됩니다.
(끝)

















































![[단독] ‘윤창중 성희롱’ 수사 소극적…처벌 무산?](/data/news/2015/01/16/3003298_jqv.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