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김중권 대표의 서울 구로을 재보선 출마문제로 여권 내부에서 논란이 일고 있는가운데 오늘 김 대표가 건강사정을 이유로 예정된 확대간부회의에 불참했습니다.
이호웅 대표비서실장은 김대표가 대통령과 당이 필요로 하면 재보선에 출마한다고 생각해왔는데 예상치못한 상황에 부딪쳐 몸과 마음이 탈진한 상태라며 당무거부로 비쳐질까 염려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 실장은 김 대표가 병원 검진 결과에 따라 입원하게될 가능성도 있다며 이 경우 오늘 저녁 3당지도부와 의원 초청 청와대 만찬에 참석하지 못할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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