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동 국무총리는 첨단산업 전문인력들의 지방취업을 유도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라고 관계부처에 지시했습니다.
이 총리는 오늘 두산중공업과 FAG 한화베어링등 경남 창원지역의 부품 소재기업들을 방문해 경제인들과 함께한 수출간담회에서 지방공단의 첨단인력 부족실태를 보고 받고 이같이 지시했습니다.
이 총리는 정부는 부품 소재 전문기업 육성을 통한 국가 경쟁력 향상을 위해 지난달 확정된 부품소재발전 기본계획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하고 앞으로 매달 기업현장을 직접 찾아 애로사항을 확인,개선해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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