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사고와 불성실 진료 등 의료분야에 대한 소비자들의 피해호소가 한해 3천건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비자보호원이 국회 보건복지위 소속 한나라당 박시균의원에게 제출한 자료를 보면 의료분야의 경우 지난해 8월부터 1년 동안 3천3백건의 상담이 이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서울대병원이 병원급 의료기관중 가장 많은 12건이 접수됐고 경희의료원과 을지대학은 각각 7건, 서울중앙병원과 한일병원 각각 6건으로 집계됐으며 배상조치가 가장 많았던 곳은 경희의료원과 세란병원으로 각각 3건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지난 1년간 피해호소가 가장 많았던 분야는 식료품으로 만7천건이 접수됐으며 화장품과 안경,의료 용구에 대한 피해상담도 2천건이 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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