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의경들을 위한 화상면회 PC방이 전국에서 처음으로 오늘 포항 남부경찰서에서 개소합니다.
포항 남부경찰서는 오늘 오후 5시 경찰서에서 전용찬 경북 지방경찰청장과 전의경 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화상면회를 위한 PC방 개소식을 갖습니다.
전국 최초로 선뵈는 전의경의 화상면회 PC방에는 인터넷 전용선 10회선이 설치돼 24시간 언제든지 의경들이 부모, 가족들과 화상면회를 할 수 있도록 원격화상시스템이 갖춰졌습니다.
전의경의 PC방의 설치로 이들의 사기 진작은 물론 인터넷을 통한 의경들의 정보화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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