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서 이몽령특파원의 보도) 이달 중순 폭락세를 보이며 거품 붕괴설까지 자아냈던 첨단 기술주와 인터넷 관련 주식들이 거래를 통해 다시 뉴욕증시의 상승세를 주도하는 종목으로 복귀했습니다.
첨단 기술주를 중심으로 운용되는 나스닥 지수는 어제 61.44 포인트가 오른 2652.13 포인트로 장을 마감하며 지난 12일 수립한 사상 최고치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나스닥 지수는 첨단 기술주와 인터넷 관련 주식들이 과대 평가돼있고 성장전망도 밝지 않은 것으로 지적되면서 지난 19일 138 포인트가 폭락,사상 2번째 낙폭을 기록하는 등 거품 붕괴설이 제기되기도 했으나 20일부터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반등하기 시작해 14일만에 최고치 기록을 수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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