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와 서대문구 등 서부지역의 시장과 골목에 대한 소방대책이 강화됩니다.
서울 서부소방서는 오늘 남가좌동의 모래내 시장 등 소형 상가가 밀집해 있는 시장 16곳과 홍은동 등 도로가 좁아 소방차 통행이 어려운 5곳에 대해 소화전 확충 등을 골자로 하는 `초기 소화 대책'을 마련해, 시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서부소방서는 이를 위해 우선 오는 10월 말까지 이들 지역에 22개의 소화전 등 비상 소화장치를 추가 설치하고, 주민들에게는 화재발생시 초기 대처 요령을 교육하며, 오토바이를 이용한 순찰활동을 하루 두 차례 이상씩 돌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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