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통일외교통상위원회는 오늘 한나라당과 자민련 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열어 임동원 통일부 장관의 출석 요구를 의결하고 임 장관에게 출석을 통보했습니다.
통외통위는 이와함께 공안당국이 8.15 민족통일 대축전에 참가한 방북단의 신원에 대해 조사한 결과를 위원회에 제출할 것도 의결했습니다.
오늘 회의에 민주당 의원들은 전원 불참했지만 자민련 김종호 의원이 참석해 한나라당 의원 11명과 함께 의결 정족수인 과반수를 채웠습니다.
한편 통외통위 소속 한나라당 의원들은 성명을 내고 남북협력기금의 투명성 제고를 위해 기금 조성과 일정규모 이상 사용시 반드시 국회동의를 구하도록 하는 제도적 장치마련이 시급하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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