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안에서 발생한 적조가 동해안으로 확산되고있는 가운데 울산의 양식장에서도 적조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오늘 새벽 2시쯤 울산시 울주군 서생면 대성수산에서 양식중인 광어 3만여 마리가 죽은데 이어 인근의 금호수산에서도 수천 마리가 폐사 했습니다.
울주군은 이들 양식장 고기의 폐사원인이 적조 때문인지, 아니면 최근의 수온상승 때문인지 조사하고 있으나 남해안의 적조가 직접원인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울산지역은 바닷물을 끌어들여 육상의 28개 축양장에서 모두 470만 마리의 광어를 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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