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대근 농협 회장은 오는 10월 서울에서 열리는 '2001 세계 협동조합 서울총회'에 북한의 농협대표를 공식초청했습니다.
총회 50일을 앞두고 열린 오늘 기념식에서 정 회장은 남북의 협동조합지도자들이 총회에서 만나 당면한 농업문제를 함께 풀어나가고 협력사업에 대해 논의할 것을 북측에 제의했습니다.
세계 협동조합연맹은 1887년 창설돼 지난해 말 현재 96개국 237개 기관이 회원으로 가입돼 있습니다.
이번 서울 총회는 10월 12일부터 19일까지 <세계화 시대의 협동과 평화>라는 주제로 100개국 2천여명의 협동조합 지도자들이 참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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