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서울시내 승용차와 버스의 평균 주행속도는 시속 20킬로미터 안팎이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가 국회 건설교통위 소속 한나라당 임인배의원에게 제출한 자료를 보면 지난해 서울시내 평균 주행속도가 승용차의 경우 시속 22.92킬로미터, 버스는 18.99킬로미터로 99년에 비해 각각 2.49킬로미터,0.22킬로미터씩 속도가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서울시내 5개 자동차 전용도로의 평균 주행속도는 시속 42.47킬로미터로 99년도에 비해 9.64킬로미터 줄었으며 13개 한강교량의 평균속도 역시 99년보다 준 34.2킬리미터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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