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사이 주택가 골목에 주차돼 있던 승용차 30여대의 타이어가 한 동네에서 보름 사이에 두 번이나 펑크가 난 상태로 발견돼 경찰이 수사하고 있습니다.
오늘 새벽 3시 반 쯤 대전시 괴정동 주택가 골목에 주차돼 있던 주민 37살 김모 씨의 승용차 등 승용차 17대의 타이어가 펑크나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조사 결과 17대의 승용차 모두 앞뒤 타이어 두 개에 각각 두세 개씩 작은 구멍이 뚫려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지난 14일 새벽에도 같은 골목에 세워져있던 승용차 20여 대의 앞뒤 타이어에 같은 수법으로 구멍이 뚫려 있었다는 주민들의 말에 따라 누군가 고의로 펑크를 낸 것으로 보고 수사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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