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마산항에 수입되는 고철이 하역과정에서 바다에 버려져 바다가 오염되고 있습니다.
마산지역 통운회사측이 최근 수심 20미터의 마산항 5부두를 수중 촬영한 결과 폭 15미터, 길이 120미터 구간 해저에 자동차 엔진, 기차레일,쇳조각 등 고철이 쌓여 부식되면서 바다를 오염시켜 온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고철은 마산, 창원 지역 철강업체들이 미국과 일본, 호주, 러시아에서 연간 6,70만 톤을 수입해 하역하는 과정에서 수년 동안 바다로 떨어진 것으로 추정됩니다.
특히 러시아에서 수입된 일부 고철은 방사능 물질에 오염됐다는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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