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과 할인점의 양념게장에서 대장균이 검출되는 등 위생상태가 불량해 위생관련 기준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서울YWCA소비자정보센터는 최근 서울시내와 수도권에 있는 대형 백화점과 할인점 22곳에서 파는 양념게장의 미생물 검출여부를 조사한 결과 모두 5곳에서 대장균이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대장균이 검출된 곳은 카르푸 목동점과 롯데마그넷 관악점, 뉴코아 킴스클럽 강남점, 현대백화점 천호점과 압구정점 등입니다.
그러나 인체에 치명적인 살모넬라균과 장염비브리오균 등 식중독균은 한곳에서도 검출되지 않았다고 YWCA측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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