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는 김칠두 무역투자실장 주재로 중소기업 수출지원센터장 회의를 갖고 수출부진을 헤쳐나가기 위해 지방에 있는 내수기업이 수출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다음달 모두 75개 안팎의 내수기업을 선정해 해외바이어 알선과 수출절차 대행, 금융지원 등 각종 지원책을 펴기로 했습니다.
산자부는 또 수출지원센터의 수출 컨설팅기능을 강화하고 대한무역진흥공사, 수출보험공사 등과 정례모임을 갖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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