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신권이 원리금 상환이 지연되고 있는 서울보증채 문제를 해결하기위해 서울보증보험에 대한 가압류 신청서를 서울지방법원 남부지원에 제출했습니다.
투신권 관계자는 투신권 수탁은행인 국민은행 등 10개 은행이 서울보증보험 거래은행인 한빛은행 등 일부 은행 41개 지점에 대해 천127억원씩, 모두 4조6천여억원의 예금자산가압류를 신청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앞서 투신권은 지난 16일 지급보증을 선 서울보증보험과 회사채 발행업체인 오리온전기가 채무를 변제하지 않는다며 오리온전기의 예금계좌에 대해서도 429억원 규모의 가압류 조치를 취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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