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사들이 올들어 유가증권과 부동산 등의 자산처분을 통해 2천700여억원의 이익을 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상장사 협의회가 504개 12월 결산 상장사의 올 상반기 자산처분 손익현황을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습니다.
이같은 규모는 상장사 전체 반기순익의 약 4%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자산 유형별로는 부동산,생산설비 등 유형자산의 처분에서 2천7백여억원의 손실을 기록했고 유가증권 처분이익은 지난해 698억원에서 833억원으로 약 20% 늘어났습니다.
그러나 투자자산처분을 통한 이익규모는 지난해 5천4백여억원에서 4천6백여억원으로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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