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까지 만기 도래하는 회사채는 30조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증권예탁원에 따르면 7월말 현재 발행돼 있는 회사채의 총 잔량은 154조원입니다.
이가운데 올해말까지 만기가 되는 물량은 590개 종목 29조8천7백억원이며 4분기에만 442개종목 22조3백억원이 몰려 있습니다.
회사별 만기물량은 대우가 1조8천3백억원으로 가장 많고 하이닉스반도체 1조7천9백억원, 삼성전자 1조2천4백억원 등입니다.
<끝>
연말까지 회사채 30조원 만기도래
입력 2001.08.27 (13:44)
단신뉴스
연말까지 만기 도래하는 회사채는 30조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증권예탁원에 따르면 7월말 현재 발행돼 있는 회사채의 총 잔량은 154조원입니다.
이가운데 올해말까지 만기가 되는 물량은 590개 종목 29조8천7백억원이며 4분기에만 442개종목 22조3백억원이 몰려 있습니다.
회사별 만기물량은 대우가 1조8천3백억원으로 가장 많고 하이닉스반도체 1조7천9백억원, 삼성전자 1조2천4백억원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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