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일부 약수터 등의 수질이 나빠 마실 수 없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환경부는 전국의 먹는물 공동시설 천 7백여개 수질검사를 실시한 결과 전체의 12.3%인 2백 12군대의 수질이 먹는 물로 부적합한 것으로 판명됐다고 밝혔습니다.
부적합 요인으로는 대장균 등 미생물 항목이 전체의 84%이며, 이는 야생동물의 배설물 등에 기인한 것으로 보입니다.
환경부는 수질기준을 1년간 계속 초과한 수원시 팔당구 참새약수터 등 20곳은 폐쇄했으며, 백 88곳은 사용을 금지했습니다.
@@@

















































![[단독] ‘윤창중 성희롱’ 수사 소극적…처벌 무산?](/data/news/2015/01/16/3003298_jqv.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