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근영 금융감독위원장은 오늘 정례 간부회의에서 `카드업계의 신규진입과 관련해 법률적인 뒷받침은 됐으므로 기존 카드사 등의 담합 등 관행적인 진입장벽도 제거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이 위원장은 또 신용카드업에 대해 민원도 많고 불법영업사례와 불공정거래도 있다는 비판이 있다며 소비자보호를 위해 철저한 검사를 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와관련해 금융감독원 고위관계자는 삼성카드 등 3개 카드사를 대상으로 이처럼 신규 진입사들을 방해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 지 여부 등에 대한 특별검사를 실시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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