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청와대에서 톰 딜레이 미공화당 하원 원내부총무 등 미국 하원의원 5명을 접견했습니다.
김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우리가 대북 화해협력 정책을 적극 추진할 수 있는 것은 한미동맹 관계가 굳건하게 뒷받침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김대통령은 한미 양국이 긴밀한 공조체제 아래 적극적인 대북정책을 추구해 나가기 위해서는 미 의회의 초당적인 지지가 긴요하다며 톰 딜레이 원내부총무의 각별한 관심과 협력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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