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영국의 병원들에서 산소공급기를 파괴하는 사건이 잇따라 일어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고 BBC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지난달 18일 에식스의 브룸필드 병원에서는 수술 중 산소공급이 중단돼 9살 된 환자가 숨지는 사고가 일어났고 또 지난주에는 로열 데번 앤드 엑서터병원에서 누군가 마취전문의가 수술에 사용할 산소공급기의 튜프를 이물질로 막아놓는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경찰은 산소공급기 파괴사건이 지금까지 전국적으로 5개 병원에서 일어났으며 이들 사건에서 산소공급기 튜브가 자연적으로 막힌 것 같지는 않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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