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처음으로 민간기업 창업과 진흥을 지원하기 위한 법률을 마련중에 있다고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오늘 보도했습니다.
중국 국무원 국가경제무역위원회 중소기업사 디나 부사장은 민간기업이 대부분인 중소기업 창업과 진흥을 위해 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가 '중소기업촉진법'을 현재 제정중 있다고 밝혔습니다.
중국 국무원은 민간기업이 대부분인 중소기업 보호를 위해 지난 98년 정부기구인 국가경제무역위 중소기업사를 설립했습니다.
국무원 국가경제무역위원회 리룽룽 주임은 앞으로 국제적인 인터넷망을 통해 중소기업 정책과 정보를 대외적으로 발표해 모든 기업들이 정보서비스를 누리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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