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해양경찰서는 오늘 중국 동포를 밀입국 시킨 혐의로 부산시 구서동 44살 이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해 10월 말 중국 헤이룽장성에 사는 41살 김모 씨 등 중국동포 72명을 7톤급 운반선 동일호로 여수시 화양면 마상리 앞 해안에 상륙시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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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동포 72명 밀입국 시킨 40대 영장
입력 2001.08.27 (15:11)
단신뉴스
여수해양경찰서는 오늘 중국 동포를 밀입국 시킨 혐의로 부산시 구서동 44살 이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해 10월 말 중국 헤이룽장성에 사는 41살 김모 씨 등 중국동포 72명을 7톤급 운반선 동일호로 여수시 화양면 마상리 앞 해안에 상륙시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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