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우수한 문화콘텐츠를 널리 알리고 창작자금을 유치하기 위한 '디지털콘텐츠 진흥 2001' 행사가 오늘 서울 힐튼호텔에서 개막됐습니다.
오늘부터 사흘동안 열리는 '디지털콘텐츠 진흥 2001' 행사에서는 애니메이션과 게임,음반 등 문화콘텐츠와 관련된 70여개 회사가 참여해 우수한 디지털 콘텐츠를 시연하고 투자설명회를 열어 창작자금을 유치합니다.
'디지털콘텐츠 진흥 2001' 행사에선 또 미국과 일본,중국,영국의 디지털콘텐츠 전문가가 참석해 각국의 디지털콘텐츠 사례를 발표하고 상호 협력방안을 모색하는 포럼과 세미나도 계속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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